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맞은편, 에비스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아메리카바시 공원은 벽돌을 깐 작은 삼각형 공원이에요. 화단과 나무가 이어지는 벽돌 통로에 ‘별의 앙상블’ 빛 기념물이 놓여 있고요. 아메리카바시라는 이름은 1904년 세인트루이스 만국박람회에 출품된 다리에서 비롯됐고 자판기도 있습니다. 놀이기구가 없어 아이가 놀기에는 부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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