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옆, 시부야역 앞에서 만나는 하치코 동상은 약속 장소로도 쓰이는 개 조각이에요. 동상 옆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5~10분 정도 기다리는 경우가 많고 촬영 줄이 길게 늘어서고요. 사진을 찍는 사람은 저녁에도 많아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거나 측면에서 바로 촬영하게 됩니다. 방문객이 몰려 동상만 담은 사진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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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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