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불교사찰 금각사는 연못 위 3층 누각과 일본식 정원을 둘러보는 곳이에요. 금박을 입힌 누각이 연못에 비치는 모습이 대표 볼거리죠. 입장권은 부적처럼 생긴 고후다로 나오고 기념으로 간직할 수 있고요. 줄이 길고 사람이 많아 조용히 둘러보기는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00 화 09:00–17:00 수 09:00–17:00 목 09:00–17:00 금 09:00–17:00 토 09:00–17:00 일 09: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