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한국 유물을 전시하는 미술관이에요. 재일교포 사업가 정조문이 사비로 모은 조선백자와 병풍, 조선통신사 그림 등을 기획전시와 순환전시로 보여줍니다. 1층은 기획전시실이고 2층에서는 설립자와 미술관의 의미를 다룬 영상을 상영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예요. 중심부에서 떨어진 주택가에 있고 사진 촬영은 금지돼요.
정보
영업시간
수 10:00–16:30목 10:00–16:30금 10:00–16:30토 10:00–16:30일 10:00–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