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기온의 전통 찻집 료레이 티룸 ‘사비’는 다섯 가지 차와 다과를 내는 티 가이세키 코스 전문점이에요. 차를 눈앞에서 직접 우려내는 다도 순서에 맞춰 티푸드와 차를 페어링하고 마지막에 말차가 나오죠. 예약하면 작은 방에서 설명을 들으며 계절마다 바뀌는 코스를 맛볼 수 있고요. 디저트는 향초 향이 강해 호불호가 갈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18:00화 12:00–18:00수 12:00–18:00목 12:00–18:00금 12:00–18:00토 12:00–18:00일 12: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