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돈코츠 라멘집 멘야 타이손이에요. 농후 돈코츠와 포장마차풍 돈코츠를 내며 두툼한 차슈와 항정살 차슈가 함께 나오죠. 밤 10시 이후에도 찾을 수 있고 한국어 메뉴판과 QR 주문을 지원하며 물과 갓김치는 셀프바에서 챙기면 되고요. 가게가 작아 4명 이상 단체 방문은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00:30화 11:00–00:30수 11:00–00:30목 11:00–00:30금 11:00–01:00토 11:00–01:00일 11: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