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구시가지에서 호안끼엠 호수와 성요셉성당을 걸어갈 수 있는 작은 빌라형 호텔이에요. 조식은 뷔페 대신 메뉴판에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해 즉시 조리하며 쌀국수와 바나나 팬케이크가 나와요. 호안끼엠 호수까지 걸어서 5분 정도이고 큰길에서 떨어진 골목 안쪽이라 교통 소음이 적습니다. 객실은 오래된 느낌이 있고 옆방 방음이 약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