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호안끼엠 호수에서 응옥선 사원으로 이어지는 목조 다리예요. 붉은색으로 칠한 다리가 곡선으로 휘고 여러 기둥이 이어지는 모습이 특징이죠. 응우옌반시우가 뜨득 황제 때인 1865년에 세웠으며 길이는 45m로 기록돼요. 이름은 ‘빛이 머무는 곳’ 또는 ‘광채가 모이는 곳’이라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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