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앞에서 객실을 운영하는 400년 넘은 호텔로 라탱 지구에 있어요. 창을 열면 세느강과 노트르담 대성당이 보이고 밤에는 다리 야경까지 담깁니다. 대성당까지 도보 1분이고 뒤쪽 객실은 전망이 없는 대신 조용하고요. 욕실은 서서 샤워하기 불편할 만큼 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