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괴레메에서 암굴 교회와 수도사 생활공간을 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괴레메 야외 박물관이에요. 10~12세기에 응회암을 깎아 만든 수십 개 교회와 성화·프레스코화를 둘러보는 곳이죠. 남아 있는 성화는 13~14세기 것이며, 교회 내부 대부분은 보존을 위해 촬영이 금지되고요. 관광객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고 일부 교회는 별도 추가요금을 받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22:30화 08:00–22:30수 08:00–22:30목 08:00–22:30금 08:00–22:30토 08:00–22:30일 08: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