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산부자마을은 진주 지수면에 있는 지역사 박물관으로, 삼성·LG·GS·효성 창업주들의 생가가 모인 한옥마을이에요. 김해 허씨와 능성 구씨 가문이 300년 넘게 살아온 마을이고, 옛 지수초등학교인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기업가정신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고요. 사전에 가이드 투어를 신청하면 공무원과 해설사가 안내하며, 운동장 가운데 이병철 등이 심은 부자나무도 볼 수 있습니다. 한옥과 돌담길로 이어진 마을을 걸으며 산책할 수 있죠.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