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역 10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선셋레코드는 신청곡을 받아 틀어주는 칵테일·위스키 바예요. 60~90년대 음악을 장르 구분 없이 랜덤으로 틀고, 벽 스크린에는 뮤직비디오와 공연 실황이 나오고요. 2~4인용 칸막이방과 방 안 레트로 TV가 있어 일행끼리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음악 소리가 큰 편이죠.
정보
메뉴
시그니처 칵테일 · 음식 안주 · 카페 · 몰트위스키 · 와인 · 클래식 칵테일 · 맥주
영업시간
월 17:00–01:00화 17:00–01:00수 17:00–01:00목 17:00–01:00금 17:00–02:00토 17:00–02:00일 17: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