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다이묘에서 핸드드립 커피와 라테를 내는 작은 카페예요. 라테는 부드럽고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같은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맛볼 수 있죠. 사장님은 말수가 적고 시크해 보여도 손님을 차분히 맞이하며 필요한 것을 챙기고요. 일본어를 못하면 소통이 어려운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 화 09:00–18:00 수 09:00–18:00 목 09:00–18:00 금 09:00–18:00 토 09:00–18:00 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