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키노 4번가에서 바니걸과 대화하며 술을 마시는 여성 접대 술집이에요. 30분마다 바니걸이 바뀌고 그때마다 한 잔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죠. 한국어가 가능한 바니와 통역사가 있고 영어로 응대하는 웨이터도 있어 외국인 손님도 이용하고요. 일본어를 못하면 대화를 이어 가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토킹바 · 맥주
영업시간
월 12:00–03:00화 12:00–03:00수 12:00–03:00목 12:00–03:00금 12:00–04:00토 12:00–04:00일 12: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