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후원 부용지 동쪽에 자리한 전각으로 왕실의 쉼터였던 영화당이에요. 왕과 신하들이 연회를 열고 활을 쏘던 곳이며 정조 때부터 과거 시험의 최종장이 치러졌죠. 광해군 때 처음 지어졌고 지금 건물은 숙종 때 재건한 것으로, 영조가 쓴 현판과 여러 임금의 글씨가 남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부는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지만 춘당대가 담으로 막혀 마당이 좁게 느껴집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00–00:00화 06:00–00:00수 06:00–00:00목 06:00–00:00금 06:00–00:00토 06:00–00:00일 06: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