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스테이크와 랍스터를 철판에 구워 내는 샘스 세일러 인은 배를 연상시키는 실내의 철판요리집이에요. 양배추·버섯·피망·양파와 고기를 굽고 카레 맛 수프와 흰밥을 곁들이는 코스가 대표적이죠.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고 1층과 지하 1층에서 식사하며 자리마다 철판이 깔려 있습니다. 지하 1층은 와이파이가 없고 환기가 약해 식사 뒤 옷에 스테이크 냄새가 밴다는 단점이 있어요.
정보
메뉴
철판구이 · 랍스터
영업시간
월 11:30–23:00화 11:30–23:00수 11:30–23:00목 11:30–23:00금 11:30–23:00토 11:30–23:00일 11:3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