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거리 가까운 전통시장 골목 안에서 오키나와 가정식과 류큐 요리를 내는 오반자이 전문식당이에요. 류큐 정식과 오키나와 소바를 비롯해 여러 반찬을 조금씩 맛보는 방식이고, 오키나와 전통 음악도 흐르죠. 한국어 메뉴판과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고 혼자 방문해도 무리 없으며 13시 30분쯤에는 대기 없이 들어갔습니다. 해초면은 미역 냄새가 강하지 않아요.
정보
메뉴
류큐 정식
영업시간
월 09:00–22:00화 09:00–22:00수 09:00–22:00목 09:00–22:00금 09:00–22:00토 09: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