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감지해변에서 출발해 기암절벽을 둘러보는 은하수유람선이에요. 약 40분 동안 병풍바위·신선바위·영도등대를 지나고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던져 먹일 수 있죠. 출발 시간이 정해져 있어 미리 시간대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챙겨야 하며 승선장까지 셔틀로 2분 정도 이동합니다. 배가 작고 오래된 느낌이 있으며 파도가 세면 크게 흔들려 멀미가 심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5:00화 11:00–15:00수 11:00–15:00목 11:00–15:00금 11:00–15:00토 11:00–15:00일 11: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