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끝자락에서 원두를 골라 커피를 마시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포함해 세 가지 원두 중에서 고르는 방식이고요. 매장은 생각보다 좁고 좌석 간격도 다닥다닥 붙어 있어 벽돌산을 둔 독특한 구조가 더 선명하죠. 주차가 어렵거나 사실상 불가능한 위치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7:00화 10:00–17:00수 10:00–17:00목 10:00–17:00금 10:00–17:00토 08:00–18:00일 08: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