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사진을 보고 캐리커처를 그려 주는 작은 촬영 스튜디오예요. 한 번에 5~10분 정도 걸리고 완성작은 사진 속 모습과 닮게 그려 주죠. 현장에는 1~2명의 직원이 그림을 그리고 엽서와 스티커 같은 소품도 판매하고요. 완성된 그림은 끝까지 공개하지 않고 마지막에 보여 드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1:00화 12:00–21:00수 12:00–21:00목 12:00–21:00금 12:00–21:00토 12:00–21:00일 12: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