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예끼마을 옆 안동호에 놓인 선성수상길은 물 위에 뜨는 부교형 데크 다리예요. 선성현 문화단지와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을 잇는 약 1km 길로, 물결과 산 그림자를 보며 걷는 방식이죠. 데크 폭은 2.75m이고 바람이 불면 길 전체가 잔잔하게 흔들리고요. 물이 줄어든 시기에는 수면 풍경이 달라집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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