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서 빛과 달을 주제로 밤길을 걷는 야간 디지털 테마파크예요. ‘달에 소원을 빌던 사람들이 많아 무거워진 달이 제주에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숲과 미디어아트를 엮은 공간이죠. 입구에서 안내자와 영상을 본 뒤 조명이 켜진 산길과 포토존을 자유롭게 둘러보는 방식이고요. 산길을 꽤 걸어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20:30–00:00화 20:30–00:00수 20:30–00:00목 20:30–00:00금 20:30–00:00토 20:30–00:00일 20:3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