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전통 일본 목판화와 우키요에 판화를 만나는 작업실 겸 숍이에요. 데이비드 불과 조수들이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자체 작품과 다른 작가·시대의 고판화를 함께 판매하죠. 한 시간짜리 판화 제작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산 작품은 전문 포장과 해외 배송도 맡기고요. 현장에서 고른 판화는 선물용 기념품으로 남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7:30수 10:00–17:30목 10:00–17:30금 10:00–17:30토 10:00–17:30일 10:0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