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에서 도보 10~15분, 작은 개천 곁의 조용한 동네에 있는 일본식 호텔로 료칸 느낌을 내는 곳이에요. 객실 욕실에 편백나무 욕조가 있고 조식은 일본식과 브런치식으로 나뉘죠. 객실에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과 다기 세트, 녹차 과자가 준비되고 짐을 미리 맡길 수 있고요. 기요미즈데라와 니시키시장, 가와라마치는 걸어서 약 20분이라 위치가 애매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