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슬로우는 속초 바다 바로 앞에 있는 숙박 업소로, 영금정과 봉포머구리집 가까이에 있어요.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보이고 창문을 열면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일부 객실에는 취사도구와 식기도구가 갖춰져 있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이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우며 조식을 줍니다. 옆방 대화와 화장실 물소리까지 들릴 만큼 방음이 약한 숙소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