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역에서 걸어서 5분 안쪽, 왕십리역과 마장역 사이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직접 볶은 원두를 산미와 단맛 정도에 따라 번호로 고르고, 샌드위치와 스콘 같은 베이커리를 함께 맛볼 수 있고요. 오래 창고로 쓰던 건물을 개조한 곳으로 높은 천장과 넓은 테이블 간격이 있고 주말 점심 전에는 크게 붐비지 않습니다. 아파트 단지 사이에 있어 차 없이 찾아가기에는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9:00화 08:00–19:00수 08:00–19:00목 08:00–19:00금 08:00–19:00토 08:00–19:00일 08: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