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텔 나루의 바 부아쟁은 한강을 바라보며 파인다이닝과 칵테일을 즐기는 곳이에요. 한국 약을 테마로 한 칵테일과 디저트 바를 함께 내는 방식이고요. 주말 런치에는 에피타이저부터 본식, 디저트 바까지 이어지고 창가에서는 석양과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음식 가격이 높고 차량 방문은 무조건 발렛이라 불편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8:00–23:59화 18:00–23:59수 18:00–23:59목 18:00–23:59금 18:00–23:59토 18:00–23:59일 18: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