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림동의 천주교 성당으로,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주변 작은 언덕 위에 있어요. 1892년 완공된 한국 최초의 서양식 성당으로 붉은 벽돌과 뾰족한 첨탑, 둥근 스테인드글라스가 특징이죠. 성당 내부는 스마트폰으로만 촬영할 수 있고 서울대교구 성지순례 지정지이기도 합니다. 가파른 언덕길이 방문의 부담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