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의 바늘이야기 banul은 뜨개질 실과 바느질 재료, 아기자기한 소품·의류를 파는 전문점이에요. 실 종류가 많고 테디울30실 같은 재료를 골라 배색 목도리처럼 직접 만들 수 있죠. 2층은 자리가 넓은 뜨개질 카페라 커피를 마시며 작업할 수 있습니다. 직원 응대는 차갑고 필요한 설명도 부족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0:00화 10:00–20:00수 10:00–20:00목 10:00–20:00금 10:00–20:00토 10:00–20:00일 1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