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랑체험농장은 서귀포에서 귤을 직접 따고 먹는 체험여행지예요. 나무에 달린 귤을 하나 맛본 뒤 수확하고 레드키위도 함께 맛볼 수 있죠. 포토존이 네다섯 곳 있고 벤치와 의자도 있어 사진을 찍고 귤을 따다 보면 두 시간이 지나가고요. 레드키위는 달고 맛있지만 함께 나온 키위가 물러 먹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9:00화 09:00–19:00수 09:00–19:00목 09:00–19:00금 09:00–19:00토 09:00–19:00일 09: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