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 근처에서 양·염소·말을 보고 먹이를 주는 체험 목장이에요. 울타리 안에 들어가 양에게 풀과 당근을 주고 매 시간 양몰이 쇼도 볼 수 있죠. 입구에서 현장 결제 후 작은 바구니에 담긴 풀로 체험하고 따뜻한 물로 손을 씻을 수 있고요. 양들이 풀보다 당근에 달려들어 어린이는 보호자가 함께해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7:00화 10:00–17:00수 10:00–17:00목 10:00–17:00금 10:00–17: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