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역과 다이이치 호텔 가까이에서 야키니쿠와 모츠나베를 내는 바형 가게예요. 우설·엉덩이살·갈비살·스테이크를 직원이 바로 구워 주고 한국어 메뉴판으로 주문하죠. 닷지 좌석은 12~13명 정도 앉고 코스 식사는 두 시간가량 이어지며 솥밥은 준비에 20분 걸리고요. 예약이 많아 예약 없이 가면 6시 전 빈자리나 한 시간 이용 자리만 남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5:00화 17:00–05:00수 17:00–05:00목 17:00–05:00금 17:00–05:00토 17:00–05:00일 17: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