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을 전문으로 파는 도쿄 안판 마메 이치즈는 도쿄역 개찰구 안 그랑스타 도쿄 게이요 스트리트 구역에 있는 제과점이에요. 간판 메뉴 도쿄 렌가빵은 도쿄역 붉은 벽돌을 본뜬 네모난 빵에 팥소와 크림을 두 겹으로 넣고 표면에 ‘도쿄역’ 낙인을 찍어 내죠. 빵 반죽은 부드럽고 고운 팥소는 덜 달게 느껴지며 테이크아웃으로 살 수 있고요. 매장은 야에스 남쪽 출구에서 게이요선 방향으로 가는 길 안쪽이라 처음엔 찾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22:00화 08:00–22:00수 08:00–22:00목 08:00–22:00금 08:00–22:00토 08:00–22:00일 08: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