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중심부의 커뮤니티 센터 안쪽에 자리한 프레스코 앳 더 워시 하우스 카페는 집밥식 점심과 영국식 아침을 파는 카페예요. 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키시와 샐러드, 사모사와 샐러드처럼 갓 조리한 메뉴가 실제 접시와 금속 식기에 나옵니다. 테이트 브리튼에서 걸어서 10분 거리고 발코니 좌석도 있죠. 우체국 뒤편에 숨어 있어 입구를 놓치기 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5:00화 08:00–15:00수 08:00–15:00목 08:00–15:00금 08: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