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워크 가든스는 런던 템스강 북쪽, 복스홀 브리지와 테이트 브리튼 사이에 있는 작은 강변 공원이에요. 강물과 맞은편 건물, MI6 본부를 바라보며 헨리 무어의 ‘Locking Piece 1963–4’ 같은 야외 조각을 감상하죠. 2004년 플린케 랜드스케이프가 템스강의 흐르는 선과 진흙 벤치에서 착안해 설계했고, 밀뱅크 교도소에서 호주로 죄수들을 보내던 자리라는 안내판도 있습니다. 녹지 규모가 작고 도로와 가까워 차 소리가 크며 맞은편 펍 손님이 몰릴 때가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