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대교와 노들역 근처에서 바지락 칼국수와 칼제비를 파는 20년 넘은 동네 음식점이에요. 칼제비에는 직접 만든 면과 수제비가 함께 들어가고 청양고추와 감자가 든 걸쭉하고 매콤한 멸치육수가 특징이죠. 사장님 혼자 주문과 조리, 계산까지 맡아 점심 무렵에는 30분 정도 기다리기도 하며 가게 안에 전화번호와 메뉴를 적어 둡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40–20:30화 10:40–20:30수 10:40–20:30목 10:40–20:30금 10:40–20:30토 10:4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