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정문 앞에서 현지인이 직접 운영하는 인도 음식점으로, 커리와 난을 냅니다. 마크니커리·시금치 커리·치킨 티카 마살라에 탄두리치킨과 치즈난, 라씨까지 고를 수 있고요. 물과 샐러드는 부족하면 다시 채워 주는 방식이죠. 난은 두껍고 빵 같은 식감이라 바삭한 난을 기대하면 아쉬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30화 11:00–21:30수 11:00–21:30목 11:00–21:30금 11:00–21:30토 11:00–21:30일 11: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