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구루구루도 네코카페예요. 입장하면 고양이 간식인 츄르가 나오고 식사 메뉴는 없으며 팩 주스는 추가할 수 있죠. 손 소독 뒤 머무를 시간을 고르고 결제하는 방식이며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영어가 가능한 직원도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대부분 잠들어 있어 만지거나 놀기 어려운 때도 있습니다.
정보
메뉴
타피오카 드링크
영업시간
월 11:00–20: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