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몬 시장 근처에서 해산물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파는 전문식당이에요. 새우·관자·팽이버섯 같은 재료를 넣은 오코노미야끼와 얇은 면의 야끼소바를 미니 철판에 담아 내죠. QR을 스캔하면 한국어 메뉴판으로 주문할 수 있고 음식이 나오면 직원이 사진도 찍어 줍니다. 주문 뒤 음식이 나오는 데 30~40분씩 걸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2:00화 12:00–22:00수 12:00–22:00목 12:00–22:00금 12:00–22:00토 12:00–22:00일 12: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