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에비스바시 근처 강변 벽면에서 대형 LED 광고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포토스팟이에요. 1935년 처음 설치된 에자키 글리코 광고로, 글리코맨의 달리는 포즈를 따라 사진을 찍고요. 오전 9~10시에는 비교적 사진을 찍기 좋고 밤 9시에는 간판 조명이 꺼지죠. 에비스바시 위는 관광객이 몰려 사진 찍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