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폰기 골목의 바 웬즈데이 도쿄는 희귀하고 하이엔드급 위스키가 많은 술집입니다. 취향을 말하면 여러 위스키 중에서 맞는 보틀을 골라 추천하고요. 한국인 사장님과 직원이 운영해 한국어로 소통하기 편하고, 바와 화장실 인테리어도 깔끔하죠. 매장은 7평 남짓한 작은 규모예요.
정보
메뉴
위스키 · 우롱차 하이볼 · 르마네꽁띠 · Marsmalt le papillon
영업시간
월 19:00–04:00화 19:00–00:00수 19:00–04:00목 19:00–04:00금 19:00–04:00토 19:00–04:00일 19:00–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