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폰기 도쿄 미드타운 근처에서 피카소와 현대미술, 서예 전시를 여는 대형 미술관이에요. 파도처럼 휘어진 유리 외벽과 역원뿔형 콘크리트 구조가 이어지고, 2층 카페는 영화 <너의 이름은.>에 등장했죠. 1층에 코인락커와 캐리어 보관 안내데스크가 있고, 지하에는 기념품점과 식당이 있으며 3층에는 미술도서관도 있고요. 2층 카페는 방문객이 많아 입장할 때 대기가 생깁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20:00토 10:00–20: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