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2~5분, 미나미이케부쿠로에 있는 카페 lili는 푸딩·카페라테·토스트를 파는 곳이에요. 간판 푸딩은 부드러운 식감에 쌉싸름한 카라멜을 곁들이고, 카페라테에는 귀여운 라테아트가 올라가죠. 반지하 객석에서 먼저 자리를 잡은 뒤 입구 QR코드로 메뉴를 확인하고 1층 주문대에서 주문하며, 2022년 미나미이케부쿠로에 문을 열었고요. 주말 오후에는 5~6팀이 50분에서 1시간씩 기다리고 토스트 주문이 몰리면 회전이 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