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시텐노지의 중심 가람을 이루는 불교 사찰 금당이에요. 본존 구세관음과 사천왕상을 모시고, 벽에는 석가의 탄생부터 열반까지 그린 불전도가 남아 있죠. 현재 건물은 1961년에 재건됐고 내부에서는 향을 피운 뒤 회랑을 시계 방향으로 돌며 기도할 수 있고요. 내부 촬영은 금지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30–16:00화 08:30–16:00수 08:30–16:00목 08:30–16:00금 08:30–16:00토 08:30–16:00일 08:3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