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의 대관령 하늘목장은 말·양·젖소를 보고 산책과 먹이주기를 즐기는 목장이에요. 트랙터 마차로 정상에 올라 풍력발전기와 동해안, 스키장 풍경을 보고 내려오는 방식이 대표적이고요. 정상에서 사진을 찍는 시간은 15분이고, 내려올 때는 트랙터를 계속 타거나 중간에 내려 숲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겨울과 초봄에는 추워서 말과 양이 건물 안에 있고 바람도 불어 겉옷이 필요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30화 09:00–17:30수 09:00–17:30목 09:00–17:30금 09:00–17:30토 09:00–17:30일 09:0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