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티넨탈 뉴욕 바클레이는 42번가 지하철역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가까운 미드타운 맨해튼의 클래식 호텔이에요. 고풍스러운 로비와 최근 리노베이션한 객실, 1층 팔러 바와 클럽 라운지의 커피·간식을 갖췄고 조식 뷔페도 운영하고요. 42번가 지하철 입구까지 도보 5분, 록펠러 센터와 타임스스퀘어까지 약 10~15분 거리라 이동이 편하죠. 객실은 뉴욕 호텔 기준으로 작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30–19:00화 06:30–19:00수 06:30–19:00목 06:30–19:00금 06:30–19:00토 07:00–19:00일 07: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