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엠파이어 호텔 가까이에서 세서미 스트리트 이름을 내건 실제 거리 표지판을 만나는 관광 명소예요. 표지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곳으로 찾는 사람도 많죠. 세서미 스트리트를 아는 사람에게는 몇 년씩 찾던 대상을 발견하는 경험이 되고요. 표지판 하나만 있어 일부러 돌아갈 만한 볼거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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