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에서 이기대까지 이어지는 해안 트레킹 코스인 해파랑길 시작점은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 출발해요. 바다를 따라 오륙도와 수평선을 바라보고 걷고, 잘 정돈된 산책로와 데크길이 이어지고요. 편도 약 2시간 반이 걸리며 중간중간 오르막과 내리막, 계단이 나와요. 초반 산악 구간과 가파른 계단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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