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 하치는 산초 향을 살린 마파두부와 탄탄면을 내는 일식 중화요리집으로, 도쿄 신나카노역에서 걸어서 5분쯤 걸리는 나카노사카우에와 나카노신바시 사이에 있어요. 화학조미료와 마늘을 쓰지 않고 직접 만들며, 탄탄면은 매운맛을 조절해 주문할 수 있죠. 2016년에 문을 연 곳으로 주방장 한 명이 운영하며, 주문은 자리에 앉아 하고요. 점심 12시가 넘으면 자리가 없어 입장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