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키 시장 중간쯤, 지하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호텔로 교토 시내 관광지를 걸어서 다니기 쉬운 숙소예요. 객실마다 세탁기가 있고 욕실에서 빨래를 말릴 수 있으며 수압이 강한 편이죠. 체크인 전후 짐을 맡길 수 있고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빌려주며 한국어 안내도 있습니다. 객실과 욕실은 일본 호텔답게 작아서 트윈룸에 캐리어 두 개를 펼치면 현관 쪽이 좁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